[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유비가 미국 여행 중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6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몸에 밀착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옥처럼 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수영복 색상이 그의 인형 같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반전 볼륨감을 동시에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과거 한 방송에서 자신의 몸무게가 43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른 체형임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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