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내편하자4'가 역대급 '쎈캐' 게스트들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8회까지 공개되며 시즌4의 반환점을 돈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가 후반기 출연 예정인 스페셜 게스트 라인업을 발표해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그동안 '내편하자4'에서는 첫 회 게스트인 이시언부터, 화사, 보이넥스트도어 재현과 이한, 케이윌, 박서진, 씨엔블루 이정신과 강민혁, 이석훈, 시우민 등 매회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다음주 공개되는 9회부터도 '요리하는 만화가' 김풍, 국가대표 센 언니 '골프 여제' 박세리, '빅뱅, 지드래곤 전속 안무가' 드기도니, 빅뱅의 '예능 치트키' 대성,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예능계의 거성' 박명수와 '예능 천재' 양세형 등 독특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스페셜 게스트들의 출연이 예고되면서 설렘 지수를 급상승시키고 있다.
녹화 내내 고민 사연에 깊이 몰입한 백지영은 "사연이 지금 내 상황과 너무 비슷해서 힐링 받고 간다"라는 소감을 남겼고, 바쁜 방송 스케줄로 인해 삼고초려 끝에 어렵게 출연한 박명수는 녹화를 마친 뒤 "벌써 끝났나요?"라고 놀라며 "다음에 또 나오겠다"라면서 미리 시즌5 출연 예약까지 마쳤다.
또 박나래와 찐친 케미를 뽐낸 양세형은 손수 음식을 준비해서 가져오는 정성으로 4MC들을 감동시켰고 "호감"이라는 극찬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대성편'은 '내편하자4'와 '집대성'의 협업이라는 새로운 시도인만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스페셜 게스트들과 4MC의 찰진 티키타카 케미로 인해 편집이 어려울 정도로 재미가 폭발하는 순간들이 많았다"라고 전하며 "오랜 친구사이처럼 편하게 웃고 울고 공감할 수 있는 '내편하자4' 남은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한편, 이번 시즌4는 뱀의해 룩, 어디에도 못 입고 가는 룩, 힙합룩, 단점보완룩, 플라워룩, Y3K 쇠맛룩, 화이트데이룩, 입학식룩 등 매 회차마다 독특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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