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8일과 9일 시범경기 개막시리즈를 부산에서 롯데와 치렀다.
Advertisement
연고지 광주 다음으로 가장 많은 팬이 거주하고 있다고 알려진 서울에 드디어 올라왔다.
Advertisement
관객 입장은 11시 30분 부터다.
Advertisement
광주에서 올라왔느냐고 묻자 "서울에 산다"고 답했다.
디펜딩 챔피언 KIA는 올해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엄청난 '오픈런'이 KIA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KIA는 박찬호(유격수)-최원준(중견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위즈덤(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선빈(2루수)-김태군(포수)-이우성(좌익수), 선발투수 올러가 선발 출전한다.
잠실=힌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