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진경은 제니의 초대를 받고 사무실에 방문했다. 홍진경은 "같은 톱스타끼리 만나서 너무 반갑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제니는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홍진경은 딸 라엘이의 일화를 전했다. 홍진경은 "우리 라엘이가 블랙핑크 '코첼라' 본다고 미국까지 갔다. 근데 표를 사기 당한 거다"라고 말해 제니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언니들 못 봐서 울고 불고했다"고 딸 라엘 양의 가슴 아팠던 기억을 폭로했다.
Advertisement
홍진경은 "엄마 너무 보고 싶었을 거 같아"고 안쓰러워했지만 제니는 "근데 너무 행복했다. 되게 즐거웠다. 지금의 저로 단단히 살아가는데도 뉴질랜드에서의 경험이 중요했던 거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