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지훈이 남긴 저격성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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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14일 새벽 자신의 SNS에 "거짓말들이 이제는 버겁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저격 대상이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의미심장한 그의 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달 26일 개봉한 '백수아파트'에 출연했다. '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이 새벽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 영화 '변신'의 조감독 출신 이루다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자, 배우 마동석이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이기도 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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