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시범경기 첫 맞대결을 펼친 호랑이와 곰이 뜨겁게 인사했다.
Advertisement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평일 낮에 열리는 경기임에도 8,000명의 팬들이 야구장을 찾았다. 오전 7시부터 야구장 앞에서 팬들이 오픈런을 기다릴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Advertisement
팬들 만큼이나 양 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 나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에서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반가운 만남을 뒤로하고 펼쳐진 경기에서 KIA가 4대1로 승리했다. KIA 선발 애덤 올러는 4이닝 동안 62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3사사구 무실점의 좋은 모습을 보였다. 타선에서는 나성범과 변우혁이 돋보였다.
Advertisement
반면 두산은 선발 곽빈이 3이닝 1실점. 불펜진이 3실점했다. 타선에서는 박준영이 홈런을 터트리며 이승엽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