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르세라핌은 14일 서울 광진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핫' 쇼케이스를 열고 "'크레이지' 아직 역주행 중인데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했다.
르세라핌이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8월 미니 4집 '크레이지'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허윤진은 "지난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얻은 배움을 바탕으로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활동도 뜨겁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고, 홍은채는 "이번 미니 5집 '핫'은 제가 스무살이 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라고 짚었다.
사쿠라는 전작 타이틀곡 '크레이지'를 언급하며 "'크레이지'가 역주행할 정도로 긴 시간 많은 사랑 받는 중인데, 이 사랑과 기대에 부응받으려 한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르세라핌은 14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핫'을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