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박찬호(유격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위즈덤(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선빈(2루수)-이우성(좌익수)-김태군(포수)-최원준(중견수)로 선발 타순을 짰다.
Advertisement
이범호 감독은 13일 경기를 앞두고 "김도영은 3번에 있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었다.
Advertisement
이범호 감독은 '2도영'에 대해서 "김선빈과 이우성을 뒤에 두면서 몇 가지를 조금 해보려고 한다. 어떤 타순이든 그날 경기에 이기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타순은 언제나 유동적이다. 주전 선수들이 144경기를 같은 컨디션으로 소화하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이범호 감독은 "주전 선수가 10경기 잘 치면 또 4~5경기는 안 좋고 그런 것들이 타자들의 밸런스다. 우리가 체크해 가면서 조절을 하겠다. 컨디션이 떨어지면 조금 내릴 수도 있고 컨디션이 좋으면 활발하게 칠 수 있는 타순에 올릴 수도 있다. 팀이 부상 없이 한 시즌을 해준다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