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IA 외국인타자 위즈덤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폭발했다.
Advertisement
위즈덤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시즌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위즈덤은 1-0으로 앞선 1회말 1사 3루에서 두산 4선발 최승용을 상대로 좌월 투런 아치를 작렬했다.
Advertisement
위즈덤은 시범경기 5경기 동안 타율 0.154 / 출루율 0.267 / 장타율 0.154에 OPS(출루율+장타율) 0.421로 침묵하고 있었지만 드디어 존재감을 뽐냈다.
위즈덤은 2볼 1스트라이크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몸쪽 낮은 코스로 떨어진 스플리터를 걷어올렸다.
Advertisement
최승용의 132km 스플리터가 다소 중앙에 몰린 감이 있어 위즈덤이 놓치지 않았다.
위즈덤 홈런 트랙맨 데이터는 타구속도 179.8km, 발사각 24.7도, 비거리 116.7m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영철♥과 오늘(4일) 결혼’ 29기 정숙, 위고비 없이 4kg 감량…핼쑥한 신부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KBO 48승→ML 65승' 역수출 신화 다시 출발. 트리플A 5이닝 무실점 쾌투
- 4."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