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르샤유니버셜은 '바르셀로나는 레반도프스키와 새 계약을 체결하게 될 예정이다.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에 한 시즌 더 머물게 됐으며, 곧 발표될 예정이다. 이 계약은 2022년 당시 체결한 계약의 일부 조항이다. 해당 계약은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 합류 이후 55%의 경기에 출전했을 경우 발동하는 조건이다.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 4년차에 2600만 유로(약 410억원)를 받을 예정이다. 레반도프스키는 최근 경기에서 필요한 경기수를 넘기며 계약 연장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도르트문트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레반도프스키는 본격적으로 별명에 어울리는 득점 기록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바이에른 데뷔 시즌 25골을 넣은 레반도프스키는 두 번째 시즌부터 바이에른을 떠나기 직전 시즌까지 7시즌 연속 40골 이상을 기록했다. 2019~2020시즌에는 개인 통산 최다인 55골을 몰아 넣었다. 개인 통산 7번째 득점왕도 차지해 전설적인 공격수 게르트 뮐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Advertisement
나이를 잊은 활약과 함께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에 머무는 기간도 늘어날 예정이다. 바르샤유니버셜은 '바르셀로나는 새로운 급여와 함께 레반도프스키와의 계약을 1년 연장하며 A매치 이후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