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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6경기에서 5승1무(승점 16)를 기록하며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호주(승점 7), 3위 인도네시아(승점 6)와의 격차를 크게 벌린 상황이다. 일본은 7~8차전에서 한 경기만 승리해도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다. 개최국을 제외, 전 세계 1호로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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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FIFA 랭킹은 경기 결과에서 가산되는 포인트로 결정된다. 상대팀의 랭킹이나 경기의 중요도를 바탕으로 산출한다. 일본은 현재 15위에 랭크돼 있다. 한 자릿수로 오를 가능성을 남겨놓고 있다.하지만 상황에 따라선 포트3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바레인전은 물론이고 남은 세 경기의 최종예선, 국내파로 치러질 전망인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아컵), 9~11월 친선 경기 결과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모리야스 감독은 "세계 제일을 목표로 하는 가운데, 공식전과 친선 경기도 포트 나누는 것에선 모두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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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리야스 감독은 3월 A매치 명단 발표를 앞두고 일본축구협회의 주의를 받았다. 또 다른 언론 스포츠호치는 '일본축구협회 홍보팀은 모리야스 감독이 12일 경미한 사고를 내 엄중 주의를 기울였다고 했다. 그는 공항 부근에서 주행 중 트럭과 접촉했다. 트럭은 눈치채지 못하고 그대로 주행했다. 하지만 모리야스 감독은 집으로 돌아와 스스로 경찰서에 가서 블랙박스를 제공한 뒤 상담했다. 트럭은 멀쩡했다. 수리를 요구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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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월 A매치 최종 명단(25명)
수비수(7명)=나가토모 유토(FC도쿄), 이타쿠라 코(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이토 히로키(바이에른 뮌헨), 세코 아유무(그라스호퍼), 스가와라 유키나리(사우샘프턴), 세키네 히로키(스타드 랭스), 다카이 코타(가와사키 프론탈레)
미드필더+공격수(15명)=엔도 와타루(리버풀), 이토 준야, 후루하시 쿄고, 나카무라 케이토(이상 스타드 랭스), 미나미노 타쿠미(AS 모나코), 모리타 히데마사(스포르팅), 카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턴), 마에다 다이젠, 하타테 레오(이상 셀틱), 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 로테르담), 다나카 아오(리즈 유나이티드), 쿠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후지타 조엘 치마(신트트라위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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