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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헤스는 '바이에른은 골키퍼 포지션을 보강하고자, 돈나룸마를 목표로 택했다. 돈나룸마는 아직까지 구단과 재계약을 체겨하지 않으며 바이에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구단의 제안은 돈나룸마의 마음을 아직 완전히 설득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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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로 떠오른 주인공은 돈나룸마다. 돈나룸마는 지난 2015년 AC밀란에서 프로에 데뷔하며 어린 나이에도 엄청난 선방 실력과 함께 세리에A 무대를 뒤흔들었다. 불과 16세의 나이에 밀란의 골문을 책임진 돈나룸마는 잔루이지 부폰의 계보를 이를 이탈리아 최고의 수문장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특히 번뜩이는 위치 선정과 판단 능력은 독보적이었고, 승부차기에서 보여준 선방은 팬들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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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인 돈나룸마가 2011년부터 바이에른의 골문은 책임지던 노이어의 후계자로 선택됐다. 올 여름 뮌헨으로 향하는 대형 이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도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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