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순실이 강남에 온 이유는 강남에 식당을 오픈하기 위해서였다. 이순실은 "이제는 나도 식당을 하나 내보고 싶어서 이왕이면 강남이 아닐까 싶다. 욕심이 나서 둘러봤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정준하의 등장에 패널들은 "횟집 되게 잘 된다더라", "줄 서서 들어간대"라며 요식업 큰손임을 인정했다. 정준하는 "요식업한지 28년 됐는데 사람들이 잘 모른다"며 "IMF가 왔을 때 포장마차를 시작했다. 당시 월세가 57만원이었는데 다들 경제 힘든데 괜찮겠냐고 말렸다. 근데 잘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에 이순실은 "강남에 1호점을 낼 거다. 식당을 꼭 할 것"이라 의지를 드러냈지만 정준하는 "올해는 요식업을 한다 하면 짐을 싸서 뜯어말려야 하는 해다. 요식업이 너무 힘들다. 지금 요식업한다는 사람 다 말리고 있다"고 걱정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