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억울함의 아이콘' 주임 김원훈은 또다시 부장 김민교의 '법카 테러'에 당하며 분노했다. 점심값을 개인 카드로 결제해야 했던 김원훈은 억울함을 삼키다가도, 점심시간이 지나도 자리를 비웠던 사원 차정원에게 화풀이를 시도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차정원이 업무를 위해 집에 다녀온 것이었고, 이 사실이 밝혀지자 대표 신동엽이 또 한 번 차정원을 칭찬했다. 반면 김원훈은 신동엽의 날카로운 '눈찜질'과 퇴사 압박을 동시에 받으며 초라하게 꼬리를 내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리고 이번 화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초특급 게스트' 최지우였다. DY기획에 이미지 변신을 의뢰한 그는 회사 직원들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에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주임 김원훈의 끊임없는 깐족거림과 대리 현봉식의 '84년생 비주얼 존재감'까지, 상상 초월의 혼돈 속에서 멘탈을 부여잡아야 했다. DY기획이 준비한 이미지 컨설팅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되자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
Advertisement
김원훈의 '지우개' 드립이 분위기를 급냉각시키자 최지우는 뿌앵 하는 표정을 지었고, 이수지가 '천국의 계단'을 운동기구로 재해석한 요염한 포즈를 취하자 결국 폭발하며 "이거 몰카 아니냐?"라고 소리쳤다. DY기획 직원들의 무차별 공세에도 버티던 최지우가 완전히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Advertisement
최지우뿐만 아니라 앞서 출연했던 배우 고수의 SNS에도 시청자들의 '성지순례' 댓글이 이어지며, '직장인들'의 유쾌한 놀이 문화가 실제 스타들의 채널에서도 확장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압도적인 웃음과 리얼한 직장생활 공감 포인트로 시청량 777% 증가, 3200만 뷰를 돌파한 '직장인들'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