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논란의 발탁도 있다. 바로 헨더슨이 다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것이다. 1990년생 헨더슨은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한 선수다. 베테랑으로서 주장으로 경기에 참여한 적도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만 80경기를 넘게 뛰었다.
Advertisement
헨더슨이 아약스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여전히 사우디 이적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남아있다. 또한 잉글랜드에는 더 경쟁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은데 34살의 노장을 뽑을 이유가 없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중이다.
Advertisement
일단 투헬 감독은 "헨더슨은 많은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그는 아약스의 주장이다. 그가 모든 팀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리더십, 성격, 에너지, 그리고 개성이다. 그는 우리가 구축하려는 모든 것을 구현한다. 팬들이 자랑스러워하는 팀을 만들고 싶다"며 헨더슨의 경기장 밖에서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해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