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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A대표팀은 20일 바레인, 25일 사우디아라비아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C조 7~8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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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최종 명단 25명 중 21명을 유럽파로 꾸렸다. 골키퍼 2명, 수비수 2명만 J리그 소속이다. 일본은 이타쿠라 코(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이토 히로키(바이에른 뮌헨), 미나미노 타쿠미(AS 모나코),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턴), 쿠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 핵심 선수를 모두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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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중국에선 사노 제외를 두고 '왜 소집이 되지 않았지', '예상 밖이다. 복귀할 줄 알았다', '월드컵에 진출하려면 사노를 데려와야 한다', '아직은 더 기다려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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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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