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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는 등장부터 '포커 1인자'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프로 게이머 시절 결승을 많이 갔지만 항상 2위만 해서 '만년 2인자'란 별명이 생겼다"고 운을 뗐다.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 후 우승을 많이 한다"며 "임요환과 장동민이 (포커는) 나보단 못한다"고 남다른 여유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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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방송 최초로 신곡 '화양연화' 무대를 선보였다. 장민호는 3년 만에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로 컴백한 정동원에게 신곡 가창을 요청했다. 정동원은 "방송 활동하면서 처음이다"고 밝힌 뒤 '화양연화'를 불렀다. 이를 듣고 장민호는 "성숙해졌다"고 말했고, 정혁은 "노래가 좋으니까 일할 맛 난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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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JANG'은 장민호와 장성규가 세차장 사장으로 변신해 셀럽들의 차를 직접 손 세차하며 자동차에 얽힌 추억부터 최신 근황까지 전하는 새로운 장르의 토크쇼란 평가를 받았다. 지난 4개월간 토크뿐만 아니라 요리와 노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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