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수원=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폭설이 경기는 취소시켰지만, 훈련은 막지 못했다.
Advertisement
18일 수원 KT위즈파크.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취소됐다. 그라운드가 눈으로 하얗게 뒤덮였다.
경기는 취소됐지만 두산 베어스 선수단은 예정대로 경기장에 도착해 훈련을 소화했다. 야수들은 실내 연습장에서 타격 훈련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투수들은 추운 날씨 속에 밖으로 나왔다. 워밍업 후 짝을 이뤄 캐치볼이 진행됐다. 그런데 또다시 폭설이 내리기 시작했다.
시범경기 마지막 날 열릴 예정이던 수원 두산-KT전, 잠실 NC-LG전, 대전 삼성-한화전, 광주 SSG-KIA전이 모두 취소된 가운데 고척돔에서 열리는 롯데-키움전만 정상적으로 개최된다. KBO리그는 22일 토요일 개막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