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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유니폼 역시 지난해 10주년 기념 유니폼을 담당한 뉴발란스 소속 디자이너의 정교한 손길을 거쳐 탄생했다. 해당 디자이너는 서울 이랜드의 홈경기는 물론 원정 경기에도 직접 방문하는 등 구단과 축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유니폼을 선보였다. 승격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담은 '11개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이번 시즌 유니폼 판매 수익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1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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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매년 뉴발란스와 브랜드데이 행사를 개최하며 단순한 용품 스폰서십을 넘어 팬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브랜드데이가 예정돼 있으며 지역 내 풋살대회를 함께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포츠 문화 발전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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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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