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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가 현역으로 계속해서 뛰고 있는 건 다음 월드컵에 나가고 싶은 의지 때문으로 보인다. 매체는 "모드리치는 은퇴를 고려하지도 않고 있다. 그가 원하는 건 2026년 월드컵까지 계속 뛰는 것이며 레알과 1년 더 재계약하길 원한다. 5월 말에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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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성공한 '탈트넘' 선수이기도 하다. 레알로 이적한 후에 무려 29번이나 트로피를 차지했다. 레알 역사상 가장 많은 트로피를 만져본 선수가 됐다. 지금의 기량이라면 레알이 모드리치의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리더십도 가진 선수라 경기장 밖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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