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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계속해서 "슈테켄이 심각한 부상을 당한 후 최상의 컨디션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감독은 다시 생각해야 한다"며 노이어의 복귀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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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계속해서 "당시 독일축구협회와 노이어의 회담에서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으로 골키퍼 자리에 문제가 생기면 노이어에게 문이 닫히지 않을 것이라는 걸 분명히 했다. 노이어도 국가대표팀 복귀를 배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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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이어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을 만났을 때 치욕스러운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독일과 한국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어떻게든 승부를 뒤집으려고 했던 상황, 노이어는 골대를 비우고 하프라인 넘어서까지 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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