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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는 1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원정 경기 뒤 "알바니아에서 리커버리(회복)를 한 뒤 영국으로 간다. 매우 기대가 된다"고 했다. 그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뛰는 것은 매우 기대가 된다. 과거 도르트문트의 홈구장에서 경기했던 것도 생각이 난다. 웸블리 스타디움은 정말 의미가 있는 경기장이다. 그런 부분에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기대된다. 잉글랜드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하지만 알바니아도 충분히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매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아사니의 휴대전화 배경 화면엔 알바니아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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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는 "지난해 주변에서 많은 분이 의문을 제기했다. 감독님과의 관계는 문제가 전혀 없었다. 감독님도 나도 그냥 프로페셔널하게 받아들였다. 감독님께 많은 영감을 받고 있다"며 "감독님은 이기는 것을 정말 원한다. 매 경기 광주의 축구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열정이 있다. 그 누구도 그렇게 열정을 가진 분은 없다고 생각한다. 전술적인 부분도 그렇고 현재 K리그에서 가장 훌륭한 감독님이 아닌가 싶다. 리스펙트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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