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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은와네리는 리그를 대표하는 가장 뛰어난 어린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고, 17세의 나이에 이미 아스널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아스널 팬들은 매우 그를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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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부터 두각을 나타낸 은와네리는 지난 2022년부터 1군 훈련에도 점차 참여 횟수를 늘려갔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데뷔하며 역사를 새로 썼다. 그는 2022년 9월 브렌트포드전에 교체 출전하며 EPL 역대 최연소 출전(만 15세 181일)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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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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