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베이비복스의 리드 보컬인 이희진은 지금은 배우로 전향한 상태.
Advertisement
이희진은 "얼굴에 손을 안대는게 비결"이라며 "얼굴에 손을 댈수록 노화가 진행된다는 말이 있어서 손 자체를 대지 않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이희진은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0대 시절 모습이 민지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어 당시에도 비주얼 메인 보컬이었음을 확인시켰다. 하지만 허당스러운 '수지 앞니 플러팅'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당황시켰다.
Advertisement
이에 인맥왕 정준호는 "언뜻 머리에 생각나는 몇명이 있다"며 소개팅을 주선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조금 많다. 40~50대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