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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막하는 '드림하이'는 기린예고에서 K-팝 스타가 되는 꿈을 꾸었던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기린예고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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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뮤지컬 '드림하이'에 참여하게 된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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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뮤지컬 '드림하이'만이 갖는 매력포인트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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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여하고 있는데 어떤 작품이 되어가고 있는지 귀띔한다면.
-본인 캐릭터에게 배우 본인이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꿈을 향해 걸어온 피, 땀, 눈물의 시간을 지나, 이제는 학생들을 향한 진심으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윤백희 선생님도 충분히 빛나는 별이라고 말해주고 싶다.(선) 백희야 넌 정말 좋은 선생님이 되었구나, 나도 너와 같은 선생님이 있었다면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 같아. 고마워, 사랑해(루)
- 작품에서 가장 좋아하는 넘버는.
'Starlight'. '드림하이' 뮤지컬 OST의 가사처럼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
-공연을 보러 오실 관객분들께 한마디.
'드림하이'와 함께 계속 나아가고 이어지는 꿈을 꾸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선) 바로 눈앞에 있는 성공보다 나이 들어서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함께 할 수 있는 꿈을 갖는 것은 어떨까. '드림하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루)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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