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세대 아이돌의 '전설적인 댄스 센터'였던 장우혁은 "'신랑수업'의 신입생, 영원한 아이돌 장우혁입니다"라며 설레는 인사를 건넸다. 특히 올해 46세가 된 그는 평소 볼 수 없던 로맨틱한 모습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수준급 라떼 아트까지 선보이며 "제가 굉장히 아끼는, 정말 사랑하는 그분과 함께 제2의 인생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