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비수마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시대가 시작한 후 10경기 정도를 제외하고는 토트넘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계약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비수마와의 계약 기간이 1년이 조금 넘게 남은 상황에서, 정말 대단한 변화가 없는 한 선수가 이 구단에서 더 오랫동안 헌신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2022년 여름 토트넘은 비수마를 비교적 저렴한 3,000만 파운드(약 490억 원)에 영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밑에서 중책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비수마의 활약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Advertisement
풋볼 런던 역시 "비수마는 2023년부터 범죄로 간주되고 있는 풍선에 아산화질소(웃음 가스)를 넣어 흡입한 후 장면을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구단으로부터 정지 처분을 받아 시즌을 시작한 후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어야 했다. 브라이턴에서 큰 이름을 날렸고 2022년에 3,000만 파운드로 이적하면서 토트넘이 횡재했다고 보였던 비수마는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추가적으로 언급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