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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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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일 드디어 LG 유니폼을 입고 첫 실전 피칭을 했다. 8-0으로 크게 앞선 7회말 선발 임찬규의 뒤를 이어 두번째 투수로 나선 장현식은 선두 6번 안상현에게 2구째를 맞아 중월 2루타를 허용했다. 7번 김찬형과는 1,2구 볼에 이어 3,4구 연속 파울에 5구째 우익수 플라이로 첫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이때 2루주자는 3루까지 진루. 8번 김규민을 짧은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해 2아웃까지 만들었지만 9번 석정우에게 아쉬운 장타를 맞았다. 2B에서 3구째를 던진 것이 통타당했다.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 그리고 1번 이승민을 우익수 플라이로 잡고 이닝을 마무리했고 8회말 배재준으로 교체됐다.
이날 미디어데이에 참석하느라 경기를 직접 보지는 못한 염경엽 감독은 "김광삼 투수코치가 직접 봤다"면서 "아직 구속과 구위가 올라오지 않았다는 보고를 받았다"라고 했다. 결국 좀 더 2군에서 실전 경기를 던지며 구속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염 감독은 "연습경기와 2군 경기에서 4번 정도 등판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혔다. 계획대로라면 4월초엔 1군에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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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구속이 올라오지 않았을 뿐 건강한 상태는 확인을 한 것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구속만 올라오면 빠르게 1군 복귀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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