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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올여름 아이트누리 영입을 제안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선수단 강화를 원하며, 아이트누리는 토트넘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토트넘은 이미 아이트누리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고, 입찰을 통해 경쟁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움직였다. 토트넘은 이미 3000만 파운드(약 570억원)를 제시했고, 아이트누리와 울버햄튼의 계약은 2026년 여름에 만료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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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약과 함께 토트넘도 아이트누리에게 관심을 보였다. 토트넘은 올 시즌 데스티니 우도기가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좌측 풀백 포지션에서 제드 스펜스가 나오는 일이 늘고 있다. 스펜스가 좋은 활약을 보여준 경기도 적지 않지만, 손흥민의 기량을 살려줄 공격적이며, 안정적인 수비력도 갖춘 풀백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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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버햄튼은 아이트누리의 이적료로 최소 5000만 파운드(약 950억원)를 원한다고 알려졌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경기력을 살려주고, 왼쪽 수비를 맡길 자원인 아이트누리 영입을 위해 막대한 이적료 투자를 결정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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