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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샤넬 가방 땅바닥에 내팽겨 치면서 엉엉 울고 싶다. 페라리 핸들에 주먹 쾅쾅 치면서 흐느껴 울고 싶다"며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창밖을 보면서 죽도록 슬퍼하고 싶다"며 울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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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준희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아파트에서 서울의 불빛은 너무 밝고 슬프다며 궁상 떨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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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고 최진실과 똑닮은 미소와 미모를 선보이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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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다이어트를 통해 45kg까지 감량했다. 최근에는 목표 몸무게가 43kg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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