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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지금 이 순간을 위해 긴 시간을 잘 견뎌온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왔고, 조심스레 걸어왔다. 혹여나 놀라시거나 상처를 받은 팬분들께는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좋은 아빠, 떳떳한 남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앞서 미숙했던 점이 있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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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9일 13세, 3세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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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KCM은 2012년 현재 아내와 교제할 당시 첫딸을 품에 안았다고. 다만 당시 KCM이 사기를 당하는 등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라 결혼은 하지 못했다. 이후 점점 상황이 좋아지면서 2021년 혼인신고를 했고 2022년 둘째 아이까지 낳았다. KCM은 둘째까지 얻자 출산 사실을 알릴 것도 생각했지만 첫째에게 미안해 망설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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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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