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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여기는 제가 아는 곳이다"며 소 내장 오마카세 맛집을 소개했다. 그때 곽튜브는 "나도 가봤다. 내가 여기 맛있다고 소문내고 다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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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곽튜브는 사장님에게 "현무 형 여기 자주오냐. 누구랑 오냐"며 기습질문을 했다. 전현무는 "진짜로 이야기 하면 눈물 난다"고 했고, 사장님은 "여기서 만나고 헤어지고 다 봤다"며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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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 어질한 전현무의 모습에 곽튜브는 "이래서 현무형 자주가는 식당 가면 좋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사장님은 "준빈 씨도 그때 오셨다"고 했고, 당황한 곽튜브는 "그냥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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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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