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윤은혜는 22일 "바빠서 운동을 못했더니 근육이 너무 빠졌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을 하기 위해 PT샵을 찾은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 운동, 운동해야겠다"면서 기구를 이용해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윤은혜. 그는 "그래도 타고난 체력이 있다. 할 수 있다"면서도 "꾸준히… 할 수 있어야 할텐데"라며 꾸준한 운동이 쉽지 않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윤은혜는 운동 후 매트 위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프로필상 키가 169cm로 알려진 윤은혜는 큰 키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잘록한 허리를 살짝 드러낸 채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윤은혜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매니저와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윤은혜는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보통 작품 할 때는 유지하는 몸무게가 있다. 그것보다는 3kg가 빠져있는 상태"라면서 키 169cm에 현재 몸무게가 45kg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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