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1위를 탈환했다. 동부 최강 클리블랜드와 서부 최강 오클라호마시티의 자존심 대결이 끝이 없다.
결국 최고 승률 자리까지 탈환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58승12패,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56승14패.
미국 CBS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각) '오클라호마시티가 1위로 복귀했다. 클리블랜드를 제치고 선두에 등극했다'며 '오클라호마의 로스터는 매우 깊고, 조직적'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벤치에 앉는다고? 아이재아 조가 21득점을 했다. 애런 위긴스가 26득점을 했다. 2옵션 제일런 윌리엄스가 없지만, 여전히 견고하다'며 '제일린 윌리엄스는 주전 센터 아이재아 할스타인이 없을 때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고 했다.
결국 주전들의 로테이션을 강력한 백업진이 존재한다.
클리블랜드는 2위로 떨어졌다. 클리블랜드는 오펜시브 레이트가 124점에 달한다. 여전히 강력하다. 하지만, 최근 기복이 있다.
보스턴 셀틱스가 3위, 휴스턴 로케츠가 4위,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5위를 차지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계단 상승한 9위. LA 클리퍼스도 2계단 올라간 11위를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CBS스포츠)
순위=팀
1=오클라호마
2=클리블랜드
3=보스턴
4=휴스턴
5=멤피스
6=덴버
7=뉴욕
8=LA 레이커스
9=골든스테이트
10=미네소타
11=LA 클리퍼스
12=디트로이트
13=밀워키
14=인디애나
15=새크라멘토
16=피닉스
17=댈러스
18=올랜도
19=애틀랜타
20=포틀랜드
21=시카고
22=마이애미
23=샌안토니오
24=토론토
25=필라델피아
26=브루클린
27=뉴올리언스
28=샬럿
29=유타
30=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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