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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이재현 테이블세터가 6득점, 구자욱 강민호 디아즈 박병호의 중심타선이 10타점을 합작했다. 류지혁 김영웅 김헌곤의 하위타선도 3타점을 합작했다. 상-중-하, 완벽한 역할 분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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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2경기에서 9이닝 3실점(2자책) 평균자책점 2.00으로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인 새 좌완 외인투수. 제구와 직구 회전수가 좋고,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 변화구도 다양해 공략이 쉽지 않을 걸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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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점수를 계속 초반에 많이 내서 투수 운영하기에도 좀 수월했다. 내일(24일) 쉬는 날이기도 하고, 불펜 필승조도 던지지 않은 만큼 오늘은 경기 상황에 따라 선발 백정현 선수를 빠른 템포에 교체하고 불펜을 조기에 투입할 수도 있다"고 전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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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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