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날두는 24일 덴마크와의 유럽네이션스리그 8강 2차전을 앞두고 기네스 기록 공식 인증서를 받았다. 이 인증서는 포르투갈 축구협회 회장이 수여했다.
Advertisement
호날두는 18세 나이였던 지난 2003년 8월 카자흐스탄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A매치에 데뷔했다. 벌써 대표 경력만 22년이다. 호날두는 A매치 219경기에 나서 136골을 기록 중이다. 이 기록만으로도 대단한데,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사실은 더욱 대단하다. 호날두는 통산 1000골에도 근접해 있는 상황이다.
포르투갈은 전반 38분 상대 자책골로 먼저 득점하며 합계 점수 1-1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후반 11분 라스무스 크리스텐센에게 실점한 포르투갈은 27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오른발 슈팅으로 다시 균형을 맞췄다. 31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에게 다시 한 골을 허용했지만, 41분 프란시스코 트린캉의 득점포로 합계 점수 3-3을 만들어 연장으로 승부를 끌고 갔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