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장나라는 연예계 최초 연기대상과 가요대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장나라는 "대상 받은 날 남편이 데리러 왔다. 근데 사실 수상한 후에도 현실감이 너무 없었다"며 "차에 남편이랑 둘이 있으니까 갑자기 눈물이 터졌다. '진짜 내가 받았어'라고 하면서 울었더니 남편이 어쩔 줄 몰라 해서 약간 어색하게 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항상 대상은 남의 것이라고 생각해서 '내가 왜 대상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한편 2022년 6세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한 장나라는 얼굴이 더 화사해졌다는 말에 "너무 즐겁게 살고 있다"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한 남편과 성격은 다르지만, 성향이 되게 비슷하다는 장나라는 "쉴 때 너무 잘 맞는다. 첫 번째 결혼기념일에는 명동 가서 같이 걷고 그러자고 했는데 다음날 둘 다 일어나서 소파에 늘어져 있었다. 비도 오길래 집에 있고 싶었는데 남편과 눈 마주친 순간 통해서 너무 행복했다. 우리의 최고의 기념일이었다. 빗소리 들으면서 TV 켜놓고, 중국 음식 시켜 먹고 그런 게 잘 맞았다"며 달달한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장나라의 남편을 직접 만난 박경림은 "일이랑 나라밖에 모른다"며 "사람이 너무 좋으니까 '이제 걱정 없다. 나라를 맡기면 되겠다' 싶었다"고 칭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