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처음으로 선보인 가나초콜릿은 50년이란 긴 시간동안 오랜 사랑을 받아온 명실상부 국민 초콜릿이다. 판 형태의 국내 초콜릿을 떠올린다면 단연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의 가나초콜릿이다.
1975년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였던 가나초콜릿은 가나산 카카오콩을 주원료 사용하였다는 것과 스위스풍의 부드러운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첨단 설비를 적극 도입하고, 품질에 대한 엄격한 관리로 가나초콜릿의 인기를 뒷받침했다.
롯데웰푸드는 2024년 안성재 셰프와 함께한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 필름을 통해 선보였다. '프리미엄 가나'는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로 포지셔닝을 강화하기 위해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 시킨 가나의 상위 브랜드다.
롯데웰푸드는 가나 초콜릿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행복은 초콜릿으로부터'라는 콘셉트로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프리미엄 가나 브랜드 필름은 50년의 헤리티지를 가진 프리미엄 디저트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프리미엄 가나를 디저트 코스로 즐기는 안성재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안성재 셰프는 프리미엄 가나와 곁들여 먹기 좋은 페어링 메뉴로 커피, 와인, 아이스크림 등을 제안한다. 이는 '초콜릿 디저트'라는 가나의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에 대한 소비자의 공감대를 불러일으킨다. 프리미엄 가나는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1월 출시한 프리미엄 가나 헤이즐넛,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쇼콜라,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모카프레소 등 3종을 포함해 총 10종의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초콜릿 브랜드 가나는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로 새로운 가치를 정립해 나가고 있다. 2021년부터 가나 브랜드에 '디저트'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고자 '가나, 디저트가 되다'라는 캠페인을 본격 전개하며 소비자와 적극 소통하고 있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