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각) 믹 브라운 맨유 전 스카우트와 진행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맨유가 호일룬을 약 5000만 파운드(약 948억원)에 매각하는 제안을 고려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앞서 브라운은 이달 초 호일룬은 맨유에서 미래가 없으며, 대체 선수가 이미 물색 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 브라운은 "들은 바에 따르면 맨유는 5000만 파운드라는 가격을 설정했다. 그들이 호일룬에게 투자한 금액을 최대한 회수하려는 것이다"라면서도 "하지만 현재 그 금액을 맞춰줄 클럽이 단 한 곳도 떠오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브라운은 "만약 맨유가 호일룬과의 결별을 결정했다면, 해리 케인이 대체자로 거론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맨유는 스포르팅 CP의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 영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 아스널, 첼시도 요케레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 맨유가 이적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브라운은 설명했다.
요케레스는 스포르팅 CP에서 아모림 맨유 감독과 함께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 인연이 맨유와의 계약을 성사시키는 데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