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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경기에서 10승4무15패(승점 34)를 기록하며 14위에 머물러 있다. 카라바오컵,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선 우승 도전을 마감했다. 올 시즌 유일한 우승 희망은 유로파리그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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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벤탄쿠르의 스타일이 EPL보다 스페인 축구에 더 적합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있다. 벤탄쿠르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커버 요청을 받고 90분을 버티지 못해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만, 벤탄쿠르에 대한 재계약 입장 등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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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탄쿠르는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손흥민에게 사과했다. 하지만 사태는 쉽게 마무리되지 않았다. 사과의 진정성 때문이었다. 벤탄쿠르는 24시간만 유지되는 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 '쏘니(Sony brother)! 정말 나쁜 농담이었다. 사과한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죠. 나는 결코 당신은 물론 그 누구도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사랑한다'고 했다. 하지만 손흥민을 애칭인 Sonny가 아닌 Sony로 작성해 문제가 더욱 커졌다. 하지만 벤탄쿠르는 신경 쓰지 않았다. 그의 엉망진창 사과문은 24시간만에 사라졌고, 벤탄쿠르는 이후 자유롭게 SNS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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