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고 147㎞의 직구를 8개 뿌렸고, 투심 6개, 스위퍼 14개, 체인지업 11개, 커터 3개 등 자신이 던지는 구종을 다 던지면서 1군 콜업을 위한 준비를 했다.
Advertisement
1회초 선두 유준규에게 좌측 2루타를 허용한 레예스는 2번 안현민에게 좌전안타를 맞아 무사 1,3루의 위기로 출발했다. 3번 이호연에게도 중전안타를 맞아 첫 실점. 이어인 무사 1,2루서 4번 이승현을 3루수 파울 플라이로 잡아 첫 아웃카운트를 기록한 레예스는 5번 강민성을 3구 삼진으로 처리해 2아웃을 만들었다. 6번 김준태를 볼넷으로 내보내 2사 만루에 몰렸지만 7번 김건형을 유격수 플라이로 잡고 힘겨운 1회를 마무리했다.
2회말 이창용의 솔로포로 1-1 동점을 만든뒤 나온 3회초를 아쉽게 끝내지 못했다. 선두 안현민을 2루수앞 땅볼로 잡은 뒤 3번 이호연에게 던진 초구가 안타가 됐다. 타구가 위험하게 레예스쪽으로 왔고 다행히 글러브를 맞고 중전안타가 된 것.
Advertisement
하지만 김유현이 연속 3안타를 맞고, 밀어내기 볼넷까지 허용하면서 레예스가 출루시킨 주자 2명이 모두 득점을 해 레예스의 실점은 3점으로 늘어났다.
이날 40개의 피칭만 했기 때문에 곧바로 1군에 올라올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