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아스널과 첼시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이탈리아 세리에 A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는 랑달 콜로 무아니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콜로 무아니는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망(PSG) 소속으로 유벤투스에 임대돼 있는 상황이다.
영국 TBR 풋볼은 26일(한국시각) '콜로 무아니는 아스널과 첼시를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계속해서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콜로 무아니는 이탈리아 무대에서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리그에서 8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유벤투스의 상황은 좋지 못하다. 승점 52점으로 리그 5위까지 처져있다.
콜로 무아니가 유벤투스로 이동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티아고 모타 감독이 경기력을 이유로 경질됐다. 콜로 무아니가 팀에 남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콜로 무아니는 지난 1월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다. 토트넘은 여전히 그를 높이 평가하며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다.
토트넘뿐만 아니라 아스널, 첼시 등 여러 EPL 구단들이 그의 활약을 꾸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구단 중 성적으로 봤을 때 콜로 무아니를 영입할 가능성이 가장 큰 곳은 아스널로 꼽힌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지난 1월 콜로 무아니를 영입할 기회를 얻었지만, 진행하지 않았다. 이번 여름 아스널은 다시 한번 콜로 무아니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PSG가 콜로 무아니를 매각할 가능성은 크다.
PSG와 유벤투스의 콜로 무아니 임대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콜로 무아니가 이번 여름 여러 선택지를 고려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