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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뉴 뉴스는 영국 익스프레스 앤 스타 기자이자 울버햄튼 내부 정보에 능통한 리암 킨이 개인 방송을 통해 황희찬의 미래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을 인용했다. 몰리뉴 뉴스는 "킨 기자는 이번 시즌이 황희찬에게 있어서 울버햄튼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즌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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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킨 기자는 "선수는 행복하기를 원할 것이다. 황희찬은 문제를 일으키는 선수가 아니다. 하지만 황희찬은 특별히 행복해 보이지 않고, 일관되게 플레이하지 않으며, 플레이할 때에도 꾸준히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방출 가능성이 제기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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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시즌 황희찬은 부진과 부상으로 시즌을 제대로 보내지 못했다. 출전 기회를 잡았을 때도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지 못하고 말았다. 황희찬이 곧 30대로 진입하는 시점이기에 울버햄튼이 황희찬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이번 시즌이 끝나고 정리될 가능성이 적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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