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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공개 영상에서는 아이들과 놀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네 살 셋째의 행동이 포착되며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셋째가 갑자기 웃으면서 엄마의 눈을 찔러버린 것. 게다가 엄마의 훈육이 시작되자 괴성을 지르는가 하면 몸을 비틀어 깨물고, 엄마를 때리기까지 하면서 신경전을 펼치기 시작한다. 엄마는 셋째를 어떻게든 제지하려 계속 훈육을 시도해 보지만, 상황은 점점 통제 불능으로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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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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