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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유재석은 이광수의 헬스장 룩에 대해 "광수는 옷이 옆구리까지 파인 걸 입는다. 그리고 허리벨트는 선수들이 하는 걸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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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그걸 뭘 또 선수들이 하는 거라고 표현하냐"라고 유재석을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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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바람이 왜 부냐 헬스장에서"라고 당황했고, 이동욱은 "에어컨 틀어놨나보지"라고 이광수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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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난 맨살 보이면 좀 그래서 긴팔을 입고 한다"라고 말했고, 유재석도 "맨살을 다른 사람들이 보면 좀 민망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양세찬은 "꼴불견 아니냐"라고 지적했고, 유재석은 "무슨 내가 전신쫄쫄이를 입냐"라고 황당해했다.
이동욱은 "두 분 같이 운동할 때 사람들은 너무 꼴보기 싫겠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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