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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고, 2021년 A대표팀에 발탁, 2022년 카타르월드컵, 2024년 유로대회에 출전했다. 포르투갈 세대교체의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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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자체가 파괴적이다. 강력한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은 세계에서도 최상급이다. 강력한 피지컬을 가지고 있고, 패싱 능력도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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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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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레알은 세계축구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선수다. 크고, 강하고, 기술적이고, 빠르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했을 때 막을 수 없는 선수지만, 실망스러울 정도로 일관성이 없다'며 '올 시즌 AC 밀란에서 10골, 9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지만, 그의 타고난 재능을 감안할 때 더 많은 도움을 해야 한다'고 했다.
레앙의 영입을 강하게 원하는 팀은 공교롭게 첼시다.
첼시는 공격수들의 무덤이다. 거액의 이적료와 연봉으로 공격수를 데려왔지만, 첼시의 저주는 강력했다. 대부분 실패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레앙을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바르셀로나는 재정적 여유가 없다. 첼시는 레앙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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