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하영이 독감으로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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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은 지난 28일 "안 아픈곳이 없네"라며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이어 김하영은 치료를 받는 모습과 함께 "독감예방 접종 맞았는데도 독감에 두 번이나 걸리고, 하도 기침 하느라 힘줘서 예전에 아팠던 왼쪽 허리 통증 다시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아프니 더 서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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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를 통해 알려진 배우 김하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하영은 "올해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생겼다. 올해 가을쯤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만난 지 3년 정도 됐다. MBC '복면가왕' 출연을 위해 보컬 레슨을 받으러 갔다가 남자친구를 만났다"며 "3년 정도 연애를 하고 올해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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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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