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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자신의 몸매를 체크 중인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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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세영은 팬들이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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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는 "163cm다. 수술하고 52kg까지 쪘다가 47-49kg까지 빼고 왔다 갔다 하다가 오늘 재보니 45kg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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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세영은 "가슴에 넣은 필러 98% 정도 제거했다. 당시 겨드랑이, 갈비뼈, 등까지 필러가 다 퍼진 상태였다. 그거 다 긁어내느라고 수술 3,4시간 정도 걸렸다"면서 "이후 필러 잔여물을 뺏어야 돼서 열흘 가까이 피통을 차고 있었다. 피통을 계속 갈아줘야 되니까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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