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제는 플레이오프 모드다. 보스턴 셀틱스를 주목하고 있다.
미국 CBS스포츠는 NBA 주간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CBS스포츠는 31일(한국시각) '보스턴이 플레이오프 모드를 켰다. LA 클리퍼스와 인디애나가 톱 10에 진입했다. 피닉스 선즈가 조금씩 경기력을 올리고 있다'고 했다.
시즌 막바지다. 정규리그 경기력 뿐만 아니라 플레이오프에서 잠재력을 평가할 시기다.
동부는 클리블랜드(60승15패), 서부는 오클라호마(62승12패)가 각각 1위를 달리고 있다.
오클라호마는 여전히 랭킹 1위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는 여전히 정규리그 MVP를 위한 맹활약. 공수 밸런스가 완벽하다.
클리블랜드는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여전히 강력하다. 빅4가 있다. 도노반 미첼, 대리우스 갈랜드가 백코트진에 있고, 에반 모블리, 재럿 앨런이 더블 포스트에 있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은 숨을 고그리고 있다. 제이슨 테이텀, 제일런 브라운이 원-투 펀치다.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가 있다. 빅3가 있다.
지난 시즌 끝까지 살아남은 경험이 있다. 이 부분을 무시할 수 없다. 2연패를 노리고 있다. 파워랭킹 3위다.
휴스턴이 4위, 덴버가 5위, 그리고 멤피스가 6위. 뉴욕 닉스, LA 레이커스, LA 클리퍼스,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각각 2계단 하락한 11위, 12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NBA 주간 파워랭킹(CBS스포츠)
순위=팀
1=오클라호마
2=클리블랜드
3=보스턴
4=휴스턴
5=덴버
6=멤피스
7=뉴욕 닉스
8=LA 레이커스
9=LA 클리퍼스
10=인디애나
11=골든스테이트
12=미네소타
13=디트로이트
14=밀워키
15=피닉스
16=댈러스
17=새크라멘토
18=올랜도
19=애틀랜타
20=시카고
21=포틀랜드
22=마이애미
23=샌안토니오
24=토론토
25=필라델피아
26=브루클린
27=뉴올리언스
28=샬럿
29=유타
30=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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