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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은 부상자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쇼는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 팀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지만 우리는 쇼의 몸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대답했다. 즉 쇼가 아직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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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시즌까지 범위를 넓히면 맨유 팬들의 혈압은 더욱 오를 것이다. 지난 2시즌 동안 쇼가 뛴 경기는 18경기에 불과하다. 출전 시간으로 봐도 1,300분을 간신히 넘긴다. 건강한 선수가 반 시즌도 안되서 기록할 수 있는 출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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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맨유는 신뢰할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핵심 그룹으로 스쿼드를 재구축해야 한다. 시즌이 끝나면 29세의 쇼랑 헤어져야 한다. 계약이 2년 남았고, 유리몸 수비수를 원하는 구단을 찾는 건 어려울 수 있다. 그래도 쇼는 경험이 풍부한 국가대표다. 임대라도 목표를 남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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